인라인스케이트 센 [랜드웨이] 성인

 신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

큰딸한테 인라인스케이트를 가르치면서… 교회아이들에게도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저는 스파르타식 교육방식이라는.. 그럴수밖에 없는게.. 저도 인라인스케이트에 대한 교육을 받은적이 없어요 초등학교때 아파트상가에 롤러블레이드라는 가게가 들어가서 1시간에 얼마씩 주고 빌려서 처음 신어봤어요. 롤러스케이트는 타보지 않았지만 인라인스케이트는 타본 적이 있어요. 그렇게 시작하자마자 주인에게 설명을 듣고 동네 친구들과 함께 아파트 주변을 신나게 달렸다고 한다.제 기억으로는 인라인스케이트를 샀는지 안 샀는지 기억이 어렴풋한데 제 기억으로는 구입한 적이 없었던 것 같네요.그때만 해도 롤러블레이드 가격이 10~20만원대였으니.지금 검색해 보니 롤러 블레이드 가격은 정말 비싼데요. 30~60만원대입니다. 저도 하나 구입하고 싶었는데요. 295 사이즈는 없었네요.290을 신어도 될 것 같은데… 발에 맞지 않으면 곤란해서… 구입하지 못해서… 제가 알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큰딸에게 알려드렸습니다.큰딸도 운동신경이 좋아서 그런지… 그렇게 어렵지 않게 가르쳐줘… 저도 잘 모르는 부분이 있어서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교육과정을 만들고 가르쳤어요.그렇게 v자부터 시작해서 항아리까지 큰딸이 마스터해서~~아무래도 자기가 타고싶어했던거라 그런지 집요하게 배운것도 있고.. 연습도 좋아하는 편이고 실력이 금방 늘었다는..

근데 이제 교회 애들한테 가르쳐야 되는데 저는 스파르타식이라서… 아이들은 힘들게 배우는 것보다는 즐기면서 타고 싶어하는.. 그 장면을 본 전도사님이.. 목사님보다는 제가 가르치는게 낫다고 하고.. 그럼 인라인스케이트를 하나 사주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구입했습니다. ㅎㅎㅎ 아무래도.. 제가 가르치면 실력은 늘어도 재미가 떨어지니까.. 나도 그게 좋을거 같아.. ㅎ (딸은 저랑 같이 타고 싶어하는데..) 인라인스케이트가.. ㅜ 제발 제 발에 맞으면 가격이 최저 30이네요.. ㅎ 국내제품도 295사이즈 좀 만들어주세요..)

런더웨이 브랜드 조사를 해보니, 어린이를 위한 제품으로는 좋은 제품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어른이 묘기를 부려 난폭하게 탈 정도의 브랜드는 아니라고 합니다만, 그래도 이 정도 가격대로 문안하기에는 나쁘지 않겠지요.아이들과 함께 예배실에서 타기에 안성맞춤인 제품 같아요~~바퀴도 예뻐요~~검은색과 금색의 조합이라니!! 멋있다는~ㅋㅋ

이 상품의 가격은 112,000원으로 나왔는데 할인해서 99,260원에 구입했어요.어린이제품은 3만원대에 구입했는데요. 어른용은 확실히 비싸죠.

보기에는 어린아이용으로 조금 더 크게 들은 정도?특히 어떤 점이 뛰어난가 하는 것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약간 구슬에 흠집이 있다면… 한쪽 부분에 뭔가 끈적거리는 게 있네요.닦으면 되니까 신경쓰지 마시고요~ 다른 몰입도 좋고 튼튼해보이네요~

끈부분도 아이용과 같을거야~ 끈부분에 클립이라도 있으면 좋을텐데.. 아쉬움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앞으로 전도사님께 인라인스케이트 교육과정을 담은 문서를 주고 일요일 어린이 예배가 끝나면 30분정도 강습을 하고~ 그후 시간은 즐겁게 즐기는 시간에~~ 어린이 실력이 조금 늘면 고급기술도 가르치고 야외에서도 타셨으면 좋겠어요.기흥호수공원에 가서 다 같이 타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요.